청소년_[오프라인 _토요페어 임지형T/이지안T] 임*경

2023-08-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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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, 감사합니다.

솔직하지 못한 제자라 감사를 글로 먼저 표하게 되었습니다만 성우가 되고 싶다, 하고 싶다 수십 번 생각만 하고 정작 행동으로 나타내는 건 없이 보내왔던 저를 뭐라도 하는 저로 바꿀 수 있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매 수업 날 학원 가는 길이 피곤하지 않고 설레일 수 있었던 것은 선생님들의 가르침이 제게 나날이 의지를 다지게 하였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.

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, 가르치는 뿌듯함이 있는 제자로서 꾸준히 연습하고 배워나가고 싶습니다.

항상 열정적으로 저희를 가르쳐주시는 이지안 선생님, 임지형 선생님 감사합니다!